축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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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돈데이, ‘한돈 파트너십’ 출범…연말까지 한돈 1321톤 소비 촉진
2026.10.01
김해 한림 양돈장 냄새 줄었다…한돈협회 ‘자율 저감’ 9개월 성과
2026.10.01
농림축수산 76개 단체, ‘CPTPP 가입 논의’ 즉각 중단 요구…비대위 공식 출범
2026.09.22
[인터뷰]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 보상책 없는 시장 개방 반대…한우법에 경영안정 담아야
2026.09.16
2세대 육계 스마트팜이 궁금해요
2026.08.28
올 폭염에 가축 119만 마리 폐사…‘2세대 육계 스마트팜’, 축사 온도 2℃ 낮췄다
2026.08.28
[이달의 제품] 농협사료 ‘네오락토’…경산우 13두 줄이고 305일 유량 31% 올린 논산목장
2026.08.26
이번엔 실효성 있는 제도될까…한우법 시행령·시행규칙 21일 시행
2026.08.25
“매일 소 살피고 정성 다한 결과”…오흥석 농가, ‘제1회 대구경북 한우능력평가’ 챔피언 등극
2026.08.07
한·브라질 정상회담 후 속도 내는 쇠고기 검역…한우 농가 “생산 기반 붕괴” 강력 반발
2026.07.31
자돈 압사·기침 소리 감지하는 AI…양돈장 생산성 올린다
2026.07.23
[위기의 축산 현장, 기술로 답을 찾다]“소 매단 사슬 끊어질까 노심초사”…인력난·트라우마에 우는 도축 현장, 로봇이 구원투수될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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