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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육계 스마트팜이 궁금해요
2026.08.28
올 폭염에 가축 119만 마리 폐사…‘2세대 육계 스마트팜’, 축사 온도 2℃ 낮췄다
2026.08.28
[이달의 제품] 농협사료 ‘네오락토’…경산우 13두 줄이고 305일 유량 31% 올린 논산목장
2026.08.26
이번엔 실효성 있는 제도될까…한우법 시행령·시행규칙 21일 시행
2026.08.25
“매일 소 살피고 정성 다한 결과”…오흥석 농가, ‘제1회 대구경북 한우능력평가’ 챔피언 등극
2026.08.07
한·브라질 정상회담 후 속도 내는 쇠고기 검역…한우 농가 “생산 기반 붕괴” 강력 반발
2026.07.31
자돈 압사·기침 소리 감지하는 AI…양돈장 생산성 올린다
2026.07.23
[위기의 축산 현장, 기술로 답을 찾다]“소 매단 사슬 끊어질까 노심초사”…인력난·트라우마에 우는 도축 현장, 로봇이 구원투수될까
2026.07.07
올해 최고 미경산암소 비육농가는 가평 ‘한우애목장’ 이대훈 대표
2026.07.03
기후위기 몰린 한돈농가, ‘스마트 환기 표준’으로 돌파구 찾는다
2026.06.29
“적자 4년에 사료값까지 올리나”…한우 지도자들, 농협사료 가격 인상 강력 규탄
2026.06.24
“소 키워도 적자인데….” 축산단체, 농협의 사료값 인상에 반발 고조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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