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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삐딱선] 2027년 농식품부 예산 22조 2215억 원, 문제는 크기가 아니라 도달률이다
2026.09.08
[이현우의 삐딱선] 마중물 부은 국가 농업 AX, ‘빛 좋은 개살구’ 되지 않으려면
2026.08.07
[이현우의 삐딱선] 상생기금 1조 원 약속 팽개친 대기업…‘진짜 상생’으로 답하라
2026.07.27
[이현우의 삐딱선] 농림위성, 하늘의 비싼 카메라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2026.07.09
[이현우의 삐딱선] 기술은 ‘빛’의 속도, 현장은 ‘빚’의 속도…우리가 농업기술의 삐딱한 검증자가 되는 이유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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