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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농(農)담'] 로봇 한 대보다 협동조합 하나, 유럽식 공동 농업기술(애그테크)의 힘
2026.07.30
[백철현의 포커스] ‘알맹이’ 빠진 AFPRO 2026…보여주기식 보다는 ‘진짜 비즈니스’ 판 깔아야
2026.07.29
[서종효 칼럼] 고구마 파기에서 조직배양으로
2026.07.28
[이현우의 삐딱선] 상생기금 1조 원 약속 팽개친 대기업…‘진짜 상생’으로 답하라
2026.07.27
[글로벌 '농(農)담'] 미국 농업은 왜 로봇을 선택했나
2026.07.22
[김형석 칼럼] 농작물 재배관리 로봇시대가 온다
2026.07.21
[글로벌 '농(農)담'] 유럽은 왜 농업로봇을 농민과 함께 만드는가
2026.07.15
[전문가 칼럼] 자율농업 시대, 안전 기준도 함께 진화해야 한다
2026.07.14
[이현우의 삐딱선] 농림위성, 하늘의 비싼 카메라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2026.07.09
[양명균 칼럼] 농업 AI는 정답보다 관점을 바꾸는 기술이어야 한다.
2026.07.07
[이현우의 삐딱선] 기술은 ‘빛’의 속도, 현장은 ‘빚’의 속도…우리가 농업기술의 삐딱한 검증자가 되는 이유
2026.06.30
[백철현의 포커스] 화려한 '농업 AX'의 껍데기, 지갑 안 열리는 농민의 냉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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