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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호 칼럼] 스마트농업 전주기 데이터 아키텍처, 표준화가 먼저다
2026.09.14
[이현우의 삐딱선] 2027년 농식품부 예산 22조 2215억 원, 문제는 크기가 아니라 도달률이다
2026.09.08
[남규철 칼럼] K-농기계, ‘가성비 수출’을 넘어 현지 산업 생태계로
2026.09.07
[글로벌 '농(農)담'] 미국 딸기 농가가 로봇 개발에 직접 투자한 이유
2026.09.01
[글로벌 '농(農)담'] 프랑스 와인 생산 감소, 정밀 포도 재배 기술이 필요한 이유
2026.08.27
[백철현의 포커스] 자율에 맡긴 예산, 수요까지 맡길 순 없다
2026.08.25
[오명규 소장의 몽골 리포트] 우리와 닮은 몽골, K-농업으로 시작한다.
2026.08.25
[정선우 칼럼] 잘 자르는 로봇과 잘 키우는 로봇
2026.08.17
[황민호 칼럼] 농업을 배우던 학생에서 농업을 가르치는 교사로
2026.08.10
[이현우의 삐딱선] 마중물 부은 국가 농업 AX, ‘빛 좋은 개살구’ 되지 않으려면
2026.08.07
[김용주 칼럼] 수소연료전지 트랙터, 국내외 특허·기술 경쟁 현황과 국내 기술 확보의 시급성
2026.08.04
[글로벌 '농(農)담'] 로봇 한 대보다 협동조합 하나, 유럽식 공동 농업기술(애그테크)의 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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